유타 재즈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조시 그린, 코디 윌리엄스, 존 콘차를 포함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미네소타는 조시 그린과 현금 고려분을 유타에 보내고 코디 윌리엄스와 존 콘차를 받았다.

핵심 변화

유타 재즈는 2026년 8월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조시 그린의 합류를 알렸다. 미네소타 역시 코디 윌리엄스와 존 콘차를 유타에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시 그린은 2026년 기준 NBA 7번째 시즌을 앞둔 6피트 6인치 가드다. NBA.com은 그가 댈러스와 샬럿에서 349경기에 출전했고, 이 가운데 129경기에 선발로 나섰다고 설명했다.

이번 거래의 공식 확인된 중심은 조시 그린의 유타행과 코디 윌리엄스·존 콘차의 미네소타행이다.

현재 상태

NBA.com은 존 콘차가 거래 직후 웨이버됐다고 전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사실은 웨이버 처리까지이며, 웨이버 이후의 최종 계약이나 행선지는 이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CBS Sports 거래 기록에는 조시 그린의 미네소타 트레이드가 반영돼 있지만, 해당 기록의 최신 표기 시점과 유타 공식 로스터의 최종 반영 시점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영향

NBC Sports는 미네소타가 조시 그린의 약 1,470만 달러 계약을 정리해 조너선 쿠밍가 영입에 필요한 샐러리 공간을 확보하려 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공식 발표에 포함된 거래 구성과 구분해 봐야 하는 배경 분석이다.

같은 보도는 코디 윌리엄스가 미네소타에 남고, 존 콘차의 620만 달러 연봉은 웨이브-스트레치 처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내용 역시 보도·분석 단계의 설명으로 제시됐다.

다음 확인 시점

앞으로는 다음 두 가지가 핵심이다.

  1. 존 콘차의 웨이버 이후 최종 거취
  2. 유타 공식 로스터와 거래 페이지에 이번 이동이 최종 반영되는 시점

트레이드 자체와 교환 선수는 공식 확인됐지만, 후속 로스터 변화는 관련 페이지가 갱신된 뒤 다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