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톰프슨의 행선지가 마이애미 히트로 확정됐다. 톰프슨은 2026년 8월 21일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웨이버 처리됐고, 바이아웃을 실행한 뒤 웨이버를 통과해 자유계약선수가 됐다. 이후 8월 23일 마이애미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약 1150만 달러 규모의 2년 계약으로 보도됐다. 다만 세부 보장액과 연도별 연봉은 확인된 핵심 사실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두 번째 시즌은 톰프슨의 선수 옵션으로 알려졌다.
핵심 변화는 ‘계약 예정’이 아니라 실제 마이애미 히트 합류가 확인됐다는 점이다.
바이아웃과 웨이버를 거친 이적 과정
NBA 공식 트랜잭션 기록에는 8월 21일 댈러스의 톰프슨 웨이버 처리와 8월 23일 마이애미의 영입이 표시돼 있다. 계약 체결까지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 8월 21일 댈러스 매버릭스가 톰프슨을 웨이버 처리했다.
- 같은 날 댈러스와의 계약 바이아웃이 실행됐다.
- 톰프슨은 웨이버를 통과해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됐다.
- 8월 23일 마이애미 히트와 약 1150만 달러 규모의 2년 계약을 맺었다.
마이애미에서 맡게 될 새로운 조합
NBA 공식 트랜잭션은 마이애미가 톰프슨을 가드로 영입했다고 기록했다. AP 보도는 톰프슨이 마이애미에서 지아니스 안테토쿤보와 뱀 아데바요와 함께 뛰게 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톰프슨의 소속팀 변화와 계약 조건, 그리고 마이애미에서 함께하게 될 주요 선수 구성이다. 이 영입만으로 팀 성적이나 경기력 시너지를 단정할 수는 없다.
계약 조건에서 확인할 점
- 계약 기간: 2년
- 계약 규모: 약 1150만 달러
- 두 번째 시즌: 선수 옵션으로 알려짐
- 마이애미 합류 시점: 2026년 8월 23일
계약 금액은 주요 보도에서 약 1150만 달러로 일치하지만, 정확한 총액이나 세부 연봉 구조로 확정해 표현할 수는 없다. 댈러스 바이아웃에서 포기한 금액 역시 핵심 사실로 제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