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선정으로 확인된 변화
넷플릭스는 Dead-End Job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서 선보일 한국 시리즈로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작품이 넷플릭스 콘텐츠 발표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프로그램으로 소개됐다는 점을 확인해 준다.
50배 임금의 임시직 알선기관을 다룬다
넷플릭스의 영화제 소개에 따르면 Dead-End Job은 50배의 임금을 제시하는 기묘한 임시직 알선기관과 이상한 근무지를 다루는 미스터리 판타지 호러 시리즈다. 앞서 넷플릭스의 2026년 한국 콘텐츠 발표에서는 빚을 갚기 위해 고수익 아르바이트의 세계에 들어가는 남자의 이야기로 설명됐다. 두 공식 소개는 작품의 출발점과 장르적 설정을 함께 보여준다.
출연진과 연출도 공식 자료로 확인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보도자료는 온 스크린 선정과 함께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이희준의 앙상블 출연을 확인했다. 연출은 김다민이 맡는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된 범위는 작품의 주요 출연진과 연출 정보까지다.

후속 일정에서 구분해 볼 내용
현재 확인된 것은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선정과 작품 소개, 출연진·연출 정보다. 영화제 상영과 넷플릭스 스트리밍 공개는 같은 일정으로 단정할 수 없으며, 넷플릭스의 정확한 스트리밍 공개일과 개별 상영 회차·극장·예매 조건은 별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사안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