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경북 안동·의성·예천에서 강풍과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북도 집계 기준 피해 면적은 128.8ha이며, 이 가운데 사과 피해 면적은 91.3ha입니다.
핵심 변화
경북도와 관련 기관은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안동·예천의 피해 사과 약 300t을 9월 3일부터 7일까지 긴급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수매 단가는 20kg 상자당 1만2000원이며, 총사업비는 1억8000여만원으로 보도됐습니다.
피해 규모 집계와 함께 사과 긴급 수매 일정·단가가 발표됐습니다.
현재 상태
수매를 희망하는 농가는 낙과를 수거해 시·군별 지정 장소에 납품하면 됩니다. 수매 대금은 납품 후 1주일 이내 지급될 예정입니다.
| 항목 | 확인된 내용 |
|---|---|
| 수매 기간 | 9월 3~7일 |
| 수매 물량 | 피해 사과 약 300t |
| 수매 단가 | 20kg 상자당 1만2000원 |
| 납품 방식 | 시·군별 지정 장소 납품 |
| 대금 지급 | 납품 후 1주일 이내 예정 |
영향
안동 현장 보도에서는 197개 농가와 최소 90ha의 농경지 피해가 언급됐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안동 현장 집계이고, 128.8ha는 안동·의성·예천을 합친 경북도 집계이므로 조사 범위와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긴급 수매는 발표된 물량과 조건에 해당하는 대응 조치입니다. 농가별 피해 금액이나 재해보험 접수 현황은 이번에 확인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확인 시점
9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긴급 수매의 실제 납품 장소와 진행 상황, 후속 피해 집계 변동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자료만으로는 농가별 손실 규모나 전체 피해 보전 여부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