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2026년 8월 28일 셀허스트 파크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4-1로 꺾었다. 엘링 홀란과 라얀 셰르키가 각각 2골을 기록했고, 엔초 마레스카 체제에서 리그 개막 2연승을 달성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2026년 8월 28일 셀허스트 파크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4-1로 이겼다. 이번 경기는 2026-27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로, 엔초 마레스카가 새 감독으로 부임한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홀란과 셰르키, 나란히 2골
맨체스터 시티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엘링 홀란과 라얀 셰르키였다. 홀란은 전반 17분과 후반 84분에 득점했고, 셰르키는 후반 54분과 59분에 연속 골을 넣으며 각각 2골을 기록했다.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 경기장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de · Arne Müseler17분 선제골부터 84분 쐐기골까지, 맨체스터 시티의 4-1 승리는 두 선수의 멀티골로 완성됐다.
팰리스의 득점은 자책골로 기록
크리스털 팰리스의 유일한 득점은 후반 56분 예레미 피노의 프리킥에서 나왔다. 이 장면은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Crystal Palace FC 공식 영상 · Crystal Palace 1-4 Manchester City | Premier League HighlightsYouTube에서 원본 보기크리스털 팰리스의 감독은 피에르 사주이며, 이번 경기는 그가 셀허스트 파크에서 치른 첫 경기였다.
이번 경기에서 확인된 사실
- 맨체스터 시티는 크리스털 팰리스를 4-1로 꺾었다.
- 엘링 홀란과 라얀 셰르키가 각각 2골을 기록했다.
- 엔초 마레스카 체제의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 개막 2연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