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가 2026년 8월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서 대타로 나서 연장 10회말 1사 만루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다. KIA는 2-1로 승리하며 3연승과 3위 수성을 이어갔다.
박정우의 끝내기 안타, KIA 2-1 승리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가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연장 10회말 1사 만루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다. 이 안타로 KIA는 SSG에 2-1로 승리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전경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Kastrot승부를 가른 장면은 연장 10회말 1사 만루에서 나온 박정우의 끝내기 안타였다.
경기 흐름은 어떻게 전개됐나
SSG가 6회초 박성한의 적시타로 먼저 점수를 냈다. KIA는 8회말 동점을 만든 뒤 연장으로 경기를 끌고 갔고, 10회말 끝내기 득점으로 역전승을 완성했다.
KBO 공식 영상 · [두산 vs KIA] 오늘만은 '투수' KIA 박정우 | 7.31 | KBO 모먼트 | 야구 하이라이트YouTube에서 원본 보기- 경기: 2026년 8월 29일 KIA-SSG전
- 장소: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 최종 스코어: KIA 2-1 SSG
- 결정적 상황: 연장 10회말 1사 만루
박정우는 어떤 선수인가
KBO 공식 선수 조회와 KIA 공식 엔트리 페이지에 따르면 박정우는 KIA 타이거즈 소속 외야수다. KBO 공식 선수 조회에는 생년월일이 1998년 2월 1일로 표시된다.
이번 경기와 관련해 박정우를 김도영과 비교하는 표현이 화제가 됐지만, 이는 관련 기사와 검색어의 화제성 맥락이다. 두 선수의 객관적 기량 우열을 입증하는 근거로 확대해석할 수는 없다.
KIA의 연승과 순위
KIA는 박정우의 끝내기 안타로 3연승을 기록했고, 2026년 8월 29일 기준 3위를 지켰다. 다만 경기 직후 자료인 만큼 KBO 공식 경기센터의 최종 상세 기록은 기록 확정 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