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답변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에서 박제업은 개인 무대와 듀엣 무대를 모두 소화했다. 개인 무대에서는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렀고, 허찬미와는 조용필의 ‘나는 너 좋아’를 듀엣으로 선보였다.
결과는 예선 탈락이었다. 박제업이 속한 ‘임팩트 있는 아이’ 팀은 169점을 기록했고, 170점을 받은 길려원 팀보다 1점 낮은 점수로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왜 지금 화제인가
15회는 2026년 8월 20일 방송된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었다. 내향적인 출연자들의 무대가 소개된 가운데, 박제업은 감성적인 개인곡과 퍼포먼스가 포함된 듀엣 무대를 함께 보여줬다.
특히 허찬미와의 ‘나는 너 좋아’ 무대에서는 스킨십 동작과 백텀블링이 포함됐다. 다만 확인된 사실은 박제업·허찬미 팀이 169점으로 예선 탈락했다는 점까지다. 백텀블링이 탈락의 원인이었다는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미스트롯 포유’ 공식 다시보기 페이지는 15회를 2026년 8월 20일 방송분으로 표시한다. 공식 클립 목록에는 박제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와 박제업·허찬미의 ‘나는 너 좋아’ 무대가 수록돼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박제업은 ‘임팩트 있는 아이’라는 팀명으로 출연했고, 허찬미와 함께 듀엣 무대를 펼쳤다. 이 팀은 169점을 기록해 예선에서 탈락했다. 같은 회차에서 한다성·염유리 팀은 193점으로 예선 최고점을 기록하고 본선에 진출했다.
알아둘 점
이번 결과를 해석할 때는 퍼포먼스와 탈락을 직접 연결해 단정하면 안 된다. 백텀블링 장면과 169점 탈락은 함께 보도됐지만, 백텀블링 때문에 점수가 낮아졌거나 탈락했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핵심은 박제업이 개인 무대와 허찬미와의 듀엣 무대를 선보였고, ‘임팩트 있는 아이’ 팀이 169점으로 예선 탈락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