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가 8월 8~9일 첫 녹화를 마쳤다. 문근영·주우재·로이킴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했으며, 프로그램은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2’가 8월 8일과 9일 첫 녹화를 진행하며 10월 첫 방송을 위한 제작 단계에 들어갔다. 이번 시즌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새롭게 공개된 대표단 구성
시즌2의 탑백귀 대표단은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 등 8명으로 소개됐다. 문근영·주우재·로이킴은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하는 대표단으로 출연한다.
SBS 공식 영상 · [#습픽✔] 우리들의 발라드 결승에 오른 최종 TOP6✨ 과연 여섯 명 중에 누가 우승하게 될까?! | 우리들의 발라드 | SBSYouTube에서 원본 보기배우, 방송인, 가수로 구성된 새 인물 조합이 시즌2의 주요 변화로 공개됐다.
참가자 평균 나이와 첫 녹화 현장
SBS는 시즌2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가 17.9세라고 소개했다. 첫 녹화에는 시즌1 대표단과 신규 대표단, 현장 판정단 등 총 150인이 참여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프로그램은 SBS와 SM C&C가 공동 기획·제작하며 2026년 10월 첫 방송 예정이다. 다만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정확한 첫 방송일과 방송 시간을 확인할 수 없다.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
- 첫 녹화: 2026년 8월 8~9일
- 대표단: 8명
- 신규 합류 대표단: 문근영·주우재·로이킴
- 참가자 평균 나이: 17.9세
- 첫 방송: 2026년 10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