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솔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핵심은 개인 활동의 방향이 바뀌었지만, TWICE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이어간다는 점이다.
8월 13일 직접 알린 새로운 출발
채영은 2026년 8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신이 만들고 음악을 탐색할 새로운 세계를 LIL FANTASY라고 표현했다.
이번 발표는 채영의 개인 활동과 TWICE 그룹 활동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채영은 JYP를 떠난 뒤에도 TWICE 멤버로서 그룹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새 소속사와 계약 내용은 아직 미공개
현재 확인된 보도에 따르면 채영의 새 소속사 또는 대행사에 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관련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지만, 소속사 확정이나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확인된 내용이 없다.
연합뉴스는 TWICE 멤버들이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에 관한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따라서 이번 소식을 TWICE 탈퇴나 그룹 활동 중단으로 해석할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지금 확인할 수 있는 내용
- 채영은 8월 13일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고 알렸다.
- LIL FANTASY라는 이름의 새로운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 TWICE 멤버로서 그룹 활동은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 새 소속사와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향후에는 채영의 새 소속사와 활동 방식, TWICE의 그룹 활동 관련 추가 발표가 확인 대상이 될 전망이다. 다만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일정이나 운영 방식을 단정할 수 없다.
출처: [연합뉴스 한국어 보도](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114800005), [연합뉴스 영문 보도](https://en.yna.co.kr/view/AEN20260813009400315), [SBS News](https://news.sbs.co.kr/english/article.do?news_id=N1008704046), [CNA Lifestyle](https://cnalifestyle.channelnewsasia.com/entertainment/twice-chaeyoung-leave-jyp-entertainment-587401) · 확인 시점: 2026년 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