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 파튼이 2026년 8월 25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80세로 별세했다. 사망 소식은 가족 성명과 공식 소셜미디어에 공유된 가족 메시지로 알려졌으며, 돌리 파튼 관련 공식 기관인 돌리우드도 애도 성명을 냈다.

핵심 변화

AP가 인용한 Luminate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돌리 파튼 음반 목록의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은 사망 당일 월요일 120만 회에서 화요일 3,050만 회로 늘어 2,458% 상승했다. 전 세계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도 월요일 250만 회에서 화요일 4,180만 회로 증가했다.

Dolly Parton 공개 라이선스 이미지
Dolly Parton ·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 Goldband Records
돌리 파튼의 사망 이후 대표곡을 포함한 음원 소비가 미국과 전 세계에서 동시에 크게 늘었다.

현재 상태

미국 내 대표곡별 변화도 확인됐다. 같은 AP 보도에 따르면 ‘Jolene’ 스트리밍은 월요일 19만6,200회 이상에서 화요일 330만 회, 수요일 400만 회로 증가했다. ‘9 to 5’는 월요일 20만8,600회에서 화요일 300만 회, 수요일 360만 회로 늘었다.

돌리 파튼 공식 채널의 ‘Jolene’ 공식 오디오YouTube에서 원본 보기

WTAE가 Spotify Charts 자료를 분석한 결과, 8월 25일 미국 일간 차트에서 ‘Jolene’은 129만 회 스트리밍으로 2위, ‘9 to 5’는 113만 회로 3위에 올랐다.

영향

이번 수치는 돌리 파튼이 ‘Jolene’과 ‘9 to 5’를 포함한 다수의 대표곡으로 알려진 컨트리 음악 인물이라는 점과 맞물린다. 다만 Luminate와 Spotify Charts는 집계 대상과 방식이 다르다. 따라서 Luminate의 미국·전 세계 증가 수치와 Spotify Charts의 미국 일간 수치를 하나의 지표로 합산하거나 동일하게 비교해서는 안 된다.

AP는 돌리 파튼의 publicist가 그가 짧은 암 투병을 겪은 뒤 별세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는 publicist의 설명으로 전해진 내용이며, 별도의 의학적 판단으로 확대할 수 없다.

다음 확인 시점

현재 확인된 수치는 2026년 8월 28일까지 공개된 AP·WTAE 보도와 8월 25일 Spotify 차트 자료를 기준으로 한다. 이후 스트리밍 변화는 같은 집계 기준과 기준일을 확인하면서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